강원기상청, 5개 기관과 영동지역 위험기상 원인규명 나서   2019-02-08 (금) 17:23
 





강원지방기상청이 영동지역에서 일어나는

위험기상 원인 규명에 나섭니다.

 

강원기상청은 영동지역의 지형적 특성상 위험기상이 빈번하게 나타나지만 

기상관측 자료 부족으로 정확한 예보를 내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기상관측자료를 확보해 위험기상 원인 규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관측은 강원지방기상청과 국립기상과학원 등 5개 기관이 함께하며

68종 166대의 다양한 기상관측 장비가 동원돼

여러 기상요소를 동시에 관측할 예정입니다.

 

또, 기존 지정된 장소에서 하는 정규관측 외에

기상 항공기, 기상 선발, 이동관측 차량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해

중부산간지역과 동해안에서 지상·해상부터 상층까지

3차원 기상관측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특별관측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강원기상청은 이번 공동 관측으로 확보한 자료가

위험기상을 감시하고 예측성을 높여

기상재해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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