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국토청, 도내 건설현장 500회 현장점검 실시   2019-02-11 (월) 17:11
 




 

원주국토청이 올해 도내 건설현장에

500회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건설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이같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발주청과 인허가 기관별 사업현황, 지난해 재해 발생 등

안전관리 실태를 분석해 정기 점검 250회를 실시하고,

매월 안전관리 실적이 부진한 기관을 대상으로

250회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원주국토청은 연간 2~3천개에 달하는 건설현장의 지도·단속만으로는

건설 재해 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발주청과 인허가 기관을 담당하는 지자체 등의 자체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설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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