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관광객 감소에 새로운 관광명소 개발 사업 추진   2019-02-12 (화) 17:18
 



 

 

속초시가 새로운 관광명소 개발과 관광자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합니다.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를 찾은 관광객은 1천 711만여명으로,

2017년 1천 759만여명보다 약 48만여명, 2.72%가 감소함에 따라,

관광명소 개발과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속초해수욕장 정문광장을 확장하고

데크 설치와 랜드마크를 조성하며,

여름철 야간개장과 페스티벌을 확대하는 한편,

청초호와 영랑호에는 레저활동을 위한 시설과

친환경 관광시설을 각각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카누와 화랑도체험장을 연결하는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설악산 일원에 산책로와 공원을 조성하는 등

침체한 설악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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