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제2경춘국도에 최단거리 노선 요구   2019-02-12 (화) 17:24
 




 

춘천시가 제2경춘국도 건설과 관련해

최단거리 노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재수 춘천시장은 오늘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을 찾아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면제 취지가

낙후된 강원도 접근성 개선에 있는 만큼

수도권과 춘천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노선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원주국토관리청이 검토 중인 노선은 32.9㎞로

1조 2천 980억원의 사업비가 들고, 교통량 분산효과가 미미하지만,

춘천시가 제시한 노선은 30.7㎞로 상대적으로 사업비도 적게 드는 데다

통행시간 단축 효과도 크다는 게 춘천시의 주장입니다.

 

시는 제2경춘국도는 지역균형발전과 장래교통량 등을 고려해

수도권인 금남 IC에서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춘천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노선이 결정되어야 한다며

관련부서와 협력해 사업이 조속히 착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도, 철도노선 연계 역세권 개발 위한 투자유치 나서 
강원도, 2019년 건설공사에 2조 5천억원 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