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산불방지센터, 내일부터 산불예방 기동단속   2019-03-14 (목) 17:19
 





동해안산불방지센터가 논·밭과 쓰레기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을 막기 위해 산불예방 기동단속에 나섭니다.

 

산불방지센터는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내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단속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동해안 6개 시·군에 담당구역을 지정해

드론 감시와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는 등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은 전면 금지되며

위반행위 적발 시 산림 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등 처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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