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산불피해 이재민에 임대주택 지원   2019-04-12 (금) 17:22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임대주택이 지원됩니다.

 

국토교통부와 강원도는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LH가 확보한 임대주택의 보증금을 2년 동안 면제하고

임대료의 50%를 지원하는 방식이며,

나머지 임대료 50%는 강원도가 보전해

2년 동안 무료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LH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매입 임대주택에 더해,

민간 주택과 직접 전세 계약을 맺은 뒤 공급하는 ‘전세임대’ 방식으로

이재민들에게 주거지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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