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산불 피해지역에 10억원 상당 의약품 기부   2019-04-15 (월) 17:13
 





제약업계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10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습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동해안 산불 피해와 관련해

10억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34개 제약사에서

진통소염제와 항생제, 감기약, 항진균제 등

현장에서 필요한 256개 품목,

9억 8천여만원 상당의 의약품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의약품 지원 단일창구인 협회에 접수된 의약품은

대한의사협회 등 보건의료단체와 NGO 등을 통해

피해지역 현지 의료 지원활동에 사용하게 됩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도, 산불피해 기업·소상공인 특별 지원 나서 
강원랜드, 이상호 선수 등 영입해 알파인 스노보드팀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