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지역 고등학교 답안지 무단 수정사건 당사자, 자수 뜻 밝혀   2019-05-14 (화) 17:33
 





삼척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답안지 무단 수정 사건의 당사자가 밝혀졌습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사건 당사자인 B군으로부터

범행 사실을 자백받은 학부모가 학교 측에 이같은 사실을 전달하고,

경찰을 찾아 자수할 뜻을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B군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되면

선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준을 정하는 동시에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앞서, 삼척지역 A학교가 이달 초 실시한 중간고사에서

고3학생 10여명의 영어와 국어 과목 서술형 8개 문제의 답이

시험 이후 몰래 고쳐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경찰, 생활주변 악성폭력 단속으로 36명 구속 
강원소방,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에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