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6일 발생한 인제 산불 실화자 입건   2019-05-14 (화) 17:35
 





지난달 4∼6일 사흘 동안 345㏊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인제 산불의 실화자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인제경찰서는 산림보호법 위반혐의로 고령의 마을 주민 A씨를 입건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4일 오후 2시 13분쯤,

인제군 남면 남전약수터 인근 밭에서 잡풀을 태우다

강풍에 불이 산으로 번지면서 345㏊를 산림을 태워

23억 4천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강원경찰, 생활주변 악성폭력 단속으로 36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