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부분 대학 정원 미달인 채 개강   2005-03-03 (목) 09:32
운영자  





도내 대부분 대학들이 최종 추가모집에서도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학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늘 지역 4년제 대학들에 따르면

추가모집을 실시한 도내 일곱 개 대학 모두

지난달 28일 최종 추가합격자 등록 마감에서도

정원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모두 2천629명을 모집한 강릉 관동대는

2천130여명이 등록해 81.3%의 등록률을 보였으며

동해대는 모집정원 850명 가운데 30%인 247명만이 등록해

정상적인 학사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원주 상지대도 정원에 122명이 못 미친 것을 비롯해

원주 한라대와 삼척대, 강릉대도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신입생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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