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환경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위해 농가 담당관제 운영   2019-06-11 (화) 17:15
 




 

원주지방환경청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농가에 담당관제를 운영합니다.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남은 음식물 급여 양돈농가 33곳을 대상으로

담당관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가별로 지정된 담당관은 월 2회 이상 농가를 직접 방문해

열처리시설 구비와 정상가동 여부, 폐기물처리 신고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원주환경청은 남은 음식물 직접 급여를 금지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과 함께

이들 농가에 대한 관리카드를 작성해

남은 음식물을 중단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감독할 계획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산불피해주민 대상으로 지방세 추가 감면된다 
환경단체,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공사 중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