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지 응급복구 이달 말 완료   2019-06-11 (화) 17:17
 





강원도가 동해안 대형 산불 피해지 응급복구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도에 따르면, 국비 3억원을 투입해

주택가 주변 15개소에 대한 긴급조치를 마무리했으며,

40억원을 들여 착공한 산지사방 23.5㏊,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 1㎞ 등의 사업은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산불 피해지 항구복구에도 나서,

생활권 주변 산불위험이 있는 지역에는

산불에 강하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꽃나무와 내화 수종·경제수·특용수 등을 심을 계획입니다.

 

도는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사방댐과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산불 피해 복구 시범 공간을 조성해

산림생태 환경과 기능이 최적화되도록 복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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