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수욕장, 다음달 5일부터 차례로 개장   2019-06-12 (수) 17:23
 




 

동해안 해수욕장이 오는 7월 5일부터 차례로 개장에 들어갑니다.

 

우선 7월 5일, 강릉과 속초, 외옹치 등 속초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하고

10일 동해, 12일 삼척과 고성, 양양지역 해수욕장이 문을 열 예정입니다.

 

올해 동해안 해수욕장은 시·군별 특성화 해수욕장 운영,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 해양 레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형산불로 가라앉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설 방침입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급적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음주 입수 등 위험한 행동은 삼가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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