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원도당, 민선 7기 강원도정과 의회 도민기대에 못미쳐   2019-06-12 (수) 17:27
 





정의당 강원도당이 민선 7기 강원도정과 의회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오늘 도청에서

‘민선 7기 강원도정 및 지방자치단체 평가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 1년 동안 구태정치의 모습만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도당은 회견문에서, 천문학적 혈세 낭비 지적에도

춘천 레고랜드 조성사업을 밀어붙였고

도의회는 도지사 거수기에 불과했다며,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경기장 사후 활용 방안은 오리무중이고,

정선 가리왕산 복원은 손바닥 뒤집듯 약속을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선거를 통해 집권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대해서도 구태 정치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혹평하며

최 지사가 무리하게 추진한 춘천세계불꽃축제는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의 엇박자 속에 지역 갈등만 부추겼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의 무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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