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수소탱크 폭발사고 피해지 사회재난지역 선포   2019-06-12 (수) 17:28
 





강원도가 강릉 수소탱크 폭발사고로 인한 피해지를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도는 피해기업 보상과 복구를 위한 국비지원이 어려워지자

최문순 지사 권한으로 사고가 발생한 강원테크노파크 내 사고지역을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기업은 강원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해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생활안정지원과 직·간접 피해수습에 대한 재정적 지원도 이뤄집니다.

 

도는 앞으로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각 기관의 책임 여부 등이 확정되면

추가 지원안 등 후속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횡성군, 군용기 소음피해 해결촉구 서한문 국방부장관에 발송 
정의당 강원도당, 민선 7기 강원도정과 의회 도민기대에 못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