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오염 하천 복원 본격 추진   2005-03-03 (목) 09:33
운영자  






강원도는 오염된 하천을

60년대의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복원시켜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올해 춘천 공지천과 원주 원주천,

속초 청초호, 고성 화진포 등 8개 시군

13개소의 하천과 호수에 대해 모두 266억원을 들여

오염된 하천의 흙을 준설하는 것을 비롯해

수초섬과 어도, 갈대숲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하천에 수생식물 등을 심어

자연형 하천으로 가꾸는 사업을 본격 추진해

지역주민이 자연을 즐기며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는

자연형 쉼터 하천으로 탈바꿈 시 킬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도는 하천 오염 예방을 위해

개별 오수처리시설의 설치가 시급한 음식점과

숙박업 민박 등에 대해 8억9천600만원을 들여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시설 설치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매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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