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면 산사태 대비공사, 장마철 이후에나 완료   2019-07-10 (수) 17:18
 




 

강릉시 옥계면에서 추진되고 있는 산사태 대비공사가

장마철 이후에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옥계면 산불피해 지역 17곳에서 추진해온

산지 사방사업은 최근 완료됐지만,

산사태를 막기 위해 2곳에 설치하는 사방댐 공정률은 25%에 불과하고, 

계류보전 사업은 45%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산사태가 발생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불탄 나무를 벌채하는 사업도 아직 완료되지 못했습니다.

 

시는 산불 피해지역에서 추진하는 나무 베기작업은

산 소유주가 신청해야하기 때문에 늦어지고 있다며

지연되는 산사태 대비공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집중 호우에 대비해

시는 비상 근무조를 편성하고 현장 예방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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