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배달음식업체 원산지·식품위생 단속해 5건 적발   2019-08-12 (월) 17:22
 





도내 배달음식업체의 원산지 및 식품위생을 단속한 결과

5건이 적발됐습니다.

 

도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7개 시군의 도시락과 치킨, 야식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과 식품위생 실태를 점검한 결과,

3개 업체에서 5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대상 대부분에서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이

비교적 잘 이뤄지고 있었지만

일부 개인이 운영하는 치킨업체에서 원산지 미표시로 단속됐고,

특히 야식 배달업체의 식품위생 상태는 매우 불량했습니다.

 

도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해

시정·보완 명령 2건, 과태료 부과 3건 등을 조치했으며

해당 시군에 과태료 처분과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통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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