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평화의 소녀상 4주년 맞아 아베규탄 시민문화제 열려   2019-08-12 (월) 17:22
 





원주 평화의 소녀상 제막 4주년을 맞아 오는 14일

원주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아베 규탄 시민문화제가 열립니다.

 

원주 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아베 정권의 폭력적인 경제보복에 맞서

이를 규탄하고 철회를 요구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아베 규탄 현수막 만들기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촉구하는 노래 공연,

시화전, 시 낭송 등 문화행사와

1천개의 나비 날리기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원주 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에는

65개 보수·진보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시민문화제에 이어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이 철회될 때까지

월례 수요집회는 매주 아베 규탄 수요집회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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