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한국당 대표, 고성지역 방문해 “산불복구 앞장서겠다”   2019-08-13 (화) 17:2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오늘 고성지역을 방문해

한국당이 산불복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성·속초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산불 발생 후 넉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복구지원에 미흡한 부분이 많다며

한국당이 부족한 부분을 앞장서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입법에 필요한 부분은 당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겠다며

한국전력의 피해보상이 조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산불피해 주민들은 국민성금 이자분 13억원을

비영리단체와 다가구 주택자에게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예산의 대위권 면책 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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