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에서 샛길 출입과 야간산행 단속 강화   2019-09-11 (수) 17:20
 





태백산에서 샛길 출입과 야간 산행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샛길·무허가 야간 산행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태백산국립공원 인터넷 사이트 지도에 표시된 탐방로를 제외한

등산로는 모두 샛길이며,

샛길 출입은 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조난, 사고 등 탐방객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태백산국립공원의 출입금지 위반행위 단속 건수는

지난해 25건에서 올해 8월 말 현재 40건으로 크게 늘었으며,

무허가 야간 산행도 올해 8월 말까지

단속 건수만 10건에 이르는 등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소중한 공원자원 보호, 안전한 탐방 등을 위해

산행 전 법정 탐방로를 확인하고,

사전 허가를 받은 후 야간 산행에 나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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