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 삼척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2019-10-07 (월) 17:15
 




 

삼척시의회가 태풍 '미탁' 피해를 본 삼척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삼척시의회는 오늘 건의문을 통해

지난 3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본 삼척시에 대해

현실적이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삼척지역에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시간당 100㎜ 이상의 집중호우와

최대 5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으며,

이번 폭우로 1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249가구 507명, 주택 피해 534동 등

190여 억원에 이르는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대통령령이 정하는 응급대책, 재해구호, 복구 등에 필요한

행·재정과 금융·세제 등의 특별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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