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풍 ‘미탁’ 이재민에 1인당 50만원 지급   2019-10-07 (월) 17:18
 




 

강원도가 태풍 ‘미탁’으로 인한 이재민에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합니다.

 

강원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이재민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의류와 의약품 구매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도 재해구호기금 8천만원과 행정안전부 재난구호사업 8천만원 등

1억 6천만원을 투입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원과

도 재난관리기금 5억원 등

우선 20억원을 삼척, 동해, 강릉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태풍으로 도내에서는 2명이 숨지고

476세대 862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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