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미탁’ 피해지역 집중 방역 실시   2019-10-08 (화) 17:27
 




 

삼척시가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삼척시는 침수지역의 축산농가, 공중화장실, 다세대주택 정화조 등

위생환경 취약지와 시가지 등에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태풍 피해지역은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안전한 물 사용,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 삼척지역에서는 군 장병 1천 100명, 공무원 414명,

자원봉사자 514명, 경찰 70명 등 모두 2천여명이 복구작업에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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