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의암호 수질개선 위해 인공 수초섬 확장·추가 조성   2019-10-08 (화) 17:28
 




 

춘천시가 의암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인공 수초섬을 조성합니다.

 

춘천시는 내년에 18억 5천만원을 들여

의암호에 있는 기존 인공 수초섬을 확장·추가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 수초섬은 친환경 식재 틀에 식물을 심어 만든 것으로,

시는 지난 2003년 설치된 900㎡면적의 인공 수초섬을 1천 890㎡로 늘리고, 

인근에 2천 770㎡의 수초섬을 새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춘천시는 인공 수초섬이 수질개선은 물론 새로운 경관을 제공해

관광객 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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