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으로 실종된 60대 남성 시신 동해에서 발견   2019-10-08 (화) 17:29
 




 

태풍 ‘미탁’으로 울진에서 실종된 60대 남성의 시신이

동해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동해해경 경비정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동해시 동해항에서 5㎞ 떨어진 바다에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을 육지 병원으로 이송해 지문을 감식한 결과,

태풍 미탁으로 많은 비가 내리던 지난 2일

울진에서 실종된 69살 남모씨로 확인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 40분쯤 울진군 울진읍에서

논을 살펴보러 나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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