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복구 지원   2019-10-08 (화) 17:29
 





강원도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태풍 '링링'과 '타파', '미탁'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커짐에 따라 복구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도는 제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로

9개 시·군에서 4억 5천 7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해

재난지원금 7억 3천 800만원을 들여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고,

제 17호 태풍 ‘타파’는 6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해

중앙부처와 지원을 협의 검토 중입니다.

 

또, 제18호 태풍 '미탁'은 13일까지 농가 신고를 받고

14∼17일 현장 조사를 거쳐 복구지원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정부가 피해 벼 수매 희망 물량

전량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실제 피해 보상이 가능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보험료 85%를 지원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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