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일부지역에 올 가을 첫 한파특보 발효   2019-10-08 (화) 17:30
 




 

도내 일부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11시를 기해

도내 모든 산지와 양구·평창·인제 평지,

그리고 횡성과 화천, 철원, 태백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한파특보는 지난 2004년 10월 3일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이후,

두 번째로 빠른 것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산지와 내륙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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