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인구 늘어나면서 관련 부상자도 증가   2019-10-16 (수) 17:16
 



 

 

서핑 인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부상자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서핑을 즐기다 부상을 당해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환자가 37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유형은 외상환자가 35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특히 월평균 부상자가 2016년 5.6명에서 올해 13.3명으로 늘어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릉아산병원은 충돌사고 예방을 위해

한 명의 서퍼가 반드시 하나의 파도를 타야한다며,

물에 빠지더라도 보드에 부딪치지 않도록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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