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무료수렵장 운영   2019-10-17 (목) 17:14
 



 

 

춘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다음 달부터 무료수렵장을 운영합니다.

 

춘천시는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지역 내 442㎢를 무료수렵장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가 수렵장을 운영하는 것은

2013년 순환수렵장을 운영한 뒤 6년 만으로,

춘천시는 환경부가 설정한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 관리지역 중

경계·차단 지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는 운영비로 재난기금 3억원을 세웠으며,

수렵인 모집 공고를 통해 500여명을 선정해

멧돼지 1마리에 10만원의 보상금을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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