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대추면적 4년 만에 5배 증가   2019-10-18 (금) 17:15
 




 

춘천시의 대추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현재 50여 농가에서

이달 초순부터 재래종과 대과종 대추를 생산해

로컬푸드 직매장, 서울 가락동 시장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추의 경우 다른 작물에 비해 일손과 경영비가 적게 들어

고령화와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적합해

재배 면적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춘천에서만 2015년 1.8㏊에서

올해 8.7㏊로 4.8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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