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화천군 야생멧돼지 포획에 총기 사냥 나서   2019-10-21 (월) 17:22
 





정부의 허가가 없어 멧돼지 포획에 총기사용이 어려웠던

철원군과 화천군이 총기를 사용한 사냥에 나섭니다 

 

철원·화천군에 따르면, 최근 환경부가 공문을 통해

내일부터 24일까지 민통선 이북지역에서의

2차 야생멧돼지 합동 포획팀 운영 재개 소식을 알렸으며,

공문에는 총기를 사용한 포획을 허가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철원군은 육군 3사단과 6사단, 민간 엽사가 함께

야간 포획 작업에 들어가고,

화천군은 7사단과 민간 엽사가 한 팀을 이뤄

멧돼지 소탕 작전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이번 작전에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과

주변 감염 위험지역은 작전 구역에서 제외됐으며,

멧돼지 포획 작업 진행에 따라,

주민들에게는 민통선 출입 통제를 알리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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