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원주시에 공무직 노조 파업 해결 촉구   2019-10-22 (화) 17:24
 




 

원주시 공무직 노동조합이 10월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노총이 원주시에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원주지역지부는 오늘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파업 장기화 해결 촉구와 원주시의 반노동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원주지역지부는 파업 3주가 넘는 동안

원주시는 최종안보다 후퇴한 안을 가지고 나와 교섭은 다시 결렬됐으며

노동자들에게 돌아온 것은 무시와 냉대,

반노동자적인 정책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및 명절휴가비 인상, 수당 신설 등

지난해 대비 10% 이상 인상을 요구했지만,

시는 올해 공무원 봉급 인상률 1.8%와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연봉 5%와 수당 3개 신설 등을 제시해

지난 9월 20일 협상이 최종 결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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