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ASF 차단 강화 위해 통제초소 추가 설치·운영   2019-10-25 (금) 17:23
 





양구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강화하기 위해

통제초소 한 곳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양구군은 민통선 지역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기 위해

평화의 댐 인근에 통지초소 한 곳을 추가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군부대와 함께 운영하는 통제초소는

두타연 입구 이목정과 제4땅굴, 을지전망대 등 총 8개소로 늘어났습니다.

 

군은 지난 5일부터 민통선 지역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U자형 소독장비 8세트와 대인 소독기 9대,

방역물품 등을 군부대에 지원했습니다.

 

또 거점소독시설과 양돈 농가 입구에 설치된 통제초소 2개소에도

공무원들이 1일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면서

통제 및 소독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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