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환경사업소 운영 공공운영방식으로 추진   2019-10-29 (화) 17:27
 





춘천시가 환경사업소 운영을 춘천도시공사에 맡기는

공공운영 방식으로 추진할 전망입니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주권위원회 권고와 용역 결과, 시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사업소는 공공운영방식이 타당하다고 결정했다며

도시공사로의 전환 등 공공운영방식에 대한

검토와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춘천시나 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운영방식에 대한

운영 주체 등과 관련 노조와 견해 차이로 인한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민주노총 강원본부는 이 시장의 입장 발표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시장이 지난달까지 약속한 이행 방안을 제시하지 않아

뿔뿔이 흩어져 생계를 이어가는 41명의 조합원은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 시장이 민간위탁 해제와 직접 운영을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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