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태풍 미탁 이재민에 500만원 기부   2019-10-30 (수) 17:19
 




 

강원도의회가 태풍 ‘미탁’에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강원도의회는 오늘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회장을 만나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에는 한금석 강원도의회의장과 원태경 의회운영위원장,

이돈섭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회장이 참석했으며,

태풍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강원도의회는 기부금이 이재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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