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도심 빈집에 대한 실태조사 착수   2019-10-31 (목) 17:13
 





춘천시가 도심 내 공터로 남아 있는 빈집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합니다.

 

조사 대상은 도심지에서 지난 1년 동안의

수도와 전기 사용량 기록을 통해 추출한 1천 여곳으로,

내년 1월 17일까지 조사를 벌여 빈집 데이터를 구축한 뒤

장기적인 정비계획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노후 정도가 심한 경우 보조금 지급을 통해

집주인이 직접 철거하게 하거나 춘천시가 철거해

일정 기간 공동주차장과 텃밭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주택 상태가 양호한 경우 빈집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이나 상가, 사무실 등

창업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춘천시는 2017년부터 도심지역 빈집 정비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도심지역 24곳에 대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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