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추락한 소방헬기, 수색 14시간 만에 동체 위치 확인   2019-11-01 (금) 17:16
 





독도 인근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태우고 육지로 가던 소방헬기가

바다에 추락한 지 14시간 여만에

수색 당국이 동체 추정 물체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수색 당국에 따르면, 해경 특수 심해잠수사는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수심 약 70m 지점에서

동체에서 나오는 신호를 포착해 헬기 위치를 파악했습니다.

 

현재 사고 해역에는 소방 및 해경 헬기와 함정 등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락 헬기는 어제 오후 11시 26분쯤 독도에서

환자와 보호자, 소방구조대원 등 7명을 태우고 이륙한 뒤

2∼3분간 비행하다가 인근 지점에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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