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조 강릉지부, 김한근 시장에 사과 촉구   2019-11-04 (월) 17:44
 





전국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가

김한근 시장이 최근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는 등

구설에 오르는 것과 관련해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오늘 성명을 통해 김 시장이 부임하자마자

인사 문제를 시작으로 수많은 말과 사건으로 조용할 날이 없었고,

결국은 지난달 29일 시장 본인이 지방공무원법 위반으로

불구속기소 되는 참담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근 농업기술센터 개두릅 묘목 증발 문제와 관련해

시 의원이 연관되었다는 이유로 센터 소장의 명예퇴직으로 덮으려다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상황이 바뀌었다며,

이 문제들로 관련 직원들은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는지를 되물었습니다.

 

노조는 김 시장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직원과 시민에게 사과하고,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명령과 지시가 아닌 법과 규정의 틀에서

모두와 소통하는 인사 시스템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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