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전기자전거 공유 시범사업 실시   2019-11-11 (월) 17:30
 




 

춘천시가 전기 자전거 공유 시범사업을 벌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1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전기 자전거 50대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공유 시범 사업은 신용카드로 결제한 후

일정 구간까지 전기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앱에서 본인 인증과 카드등록을 한 뒤

전기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역은 강원대학교∼사회혁신파크∼공지천∼춘천시청이 기본 정거장이며,

권역 내에서 배치된 자전거를 자율적으로 이용한 뒤 반납하면 됩니다.

 

시범 사업 기간 동안 이용 요금은 무료로,

자전거 배터리 잔량과 권역 이탈 자전거 확인,

주요 이동 경로 탐색은 관제 시스템을 통해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교육청, 역대 최대규모 2020년도 예산안 제출 
설악산 신흥사, 기해년 동안거 결제법회 봉행 “올바른 정진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