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방북 승인요건 갖춰지면 금강산관광 개별관광 가능할 것   2019-11-11 (월) 17:35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해 '개별 관광'이 거론되는 가운데

통일부는 방북 승인요건이 갖추어지면

방북을 승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금강산 개별관광에 대한 질문에

일각에서 금강산 개별 관광을 신청하겠다는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방북 승인요건이 갖춰지면 승인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방북 승인의 일반적인 요건에 대해서는

국민의 신변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초청장이나

북측의 공식 문서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개별관광 자체는 어떤 국제사회 대북제재에 걸리는 사안은 아니지만,

남북 간에 신변안전 보호 부분이 해결돼야 실시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며,

신변안전 보호에 대한 부분들은

계속 협의하고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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