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군부지 120㎡ 개발 확정   2019-11-12 (화) 17:20
 





원주지역 군부지 개발이 확정됐습니다.

 

원주시는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됨에 따라

2028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부지 개발사업은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 반곡예비군훈련장을 중심으로

약 120만㎡ 규모의 유휴 군부지가 대상으로,

2조 4천억원을 투자해 약 7조 7천억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와

5만7천 명 규모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산동과 학성동, 태장동 일원의 기존 1군지사 부지를

학성저류지와 연계해, 대단위 호수공원을 겸비한 수변도시로 조성하고,

옛 국군병원 부지는 체육시설 등 생활형 SOC을 도입해

시민공원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삼척시, 태풍 미탁 이재민에 병·의원비 지원 
오늘 오후, 인제 육군부대 폭발사고로 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