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오는 15일부터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추진   2019-11-13 (수) 17:16
 




 

양구군이 오는 15일부터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양구군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실무반을 편성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제설 덤프 6대 등 제설 장비를 확보했습니다.

 

또, 상용터널 양쪽에 자동 염수 분사 장치와 제설제 500t을 마련하고,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쉼터 29곳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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