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옥계면 산림피해지역 조림사업 진행 중   2019-11-13 (수) 17:16
 




 

지난 4월 발생한 동해안 대형산불로 초토화된

강릉시 옥계면 산림 피해지역의 조림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산불 피해를 본 임야 986㏊ 가운데 620㏊를 벌채했고,

연말까지 300㏊를 추가로 벌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긴급 벌채가 끝난 7번 국도변과

동해고속도로 주변 등 50㏊에 대해서는 조림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산불에 강한 이팝나무, 밤나무, 감나무 등

1만7천여 그루를 이달 말까지 마을 주변에 심을 예정입니다.

 

또, 올해 나무를 심지 못한 곳은 정부가 권장하는 수종으로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복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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