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제영화제, 강풍으로 일부 행사장 운영 중단   2019-11-13 (수) 17:18
 




 

1회 강릉국제영화제 일부 행사장의 운영이 강풍으로 중단됐습니다.

 

강릉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음악이 있는 씨네포차' 행사장의 운영을

강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단한다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오늘 강풍으로 경포해변에 설치한 강릉국제영화제 홍보 배너들이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강원 영동에 강풍주의보를,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표했으며, 

동해해양경찰서도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8m 이상의 강풍이 불고,

바다 물결은 2∼5m로 높게 일 것으로 보고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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