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군부대 통폐합 백지화 촉구 결의문 채택   2019-11-14 (목) 17:25
 




 

고성군의회가 군부대 통폐합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고성군의회는 오늘 열린 제308회 임시회에서

국방개혁에 따른 군부대 통폐합 백지화 촉구문을 채택했습니다.

 

의회는 촉구문에서 국방부의 국방개혁 2.0에 따른

군부대 통폐합 및 군 장병 감축, 일부 군부대의 올해 안 해체발표로

접경지역 주민들이 충격을 받고 지역사회가 혼란에 빠졌다며,

별다른 대안과 사전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이 같은 계획은

주민의 생존권과 지역의 존립을 걱정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일방적인 국방정책 추진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이제라도 국가안보와 접경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접경지역 발전계획을 수반한 국방개혁을

새롭게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춘천시 마을버스 ‘봄봄’ 내일부터 운행 
강원환동해본부, 빅데이터 분석으로 맞춤형 관광정책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