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국토청, 내일부터 제설 대책마련   2019-11-14 (목) 17:27
 



 

 

원주국토관리청이 내일부터 제설 대책마련에 들어갑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내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지적인 폭설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장비와 제설 자재를 확충하고,

실시간 제설 상황과 정보를 공유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1천 936km에 대한 폭설 관리를 위해

제설 장비 284대와 인원 474명을 동원하는 한편,

염화칼슘 6천여 톤과 소금 4만 3천여톤 등

제설 자재 6만 1천 톤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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