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운전면허 반납 고령자에 교통비 지원   2019-11-15 (금) 17:14
 





화천군이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고령자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화천군은 고령 운전자가 증가하면서 사고 위험도 커짐에 따라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조례안에는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면허가 실효된 경우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는 조항이 신설됐습니다.

 

개정조례안은 이달 중 화천군의회 심의를 거칠 예정입니다.

 

군은 고령의 면허 소지자가 면허를 반납할 경우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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