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수능에서 도내 부정행위자 4명 적발   2019-11-15 (금) 17:17
 




 

어제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부정행위자 4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춘천과 동해 시험지구에서 수험생 4명이

4교시 탐구 1선택 시간에 2선택 문제를 푼 것으로 나타나

부정행위로 처리했습니다.

 

한편 도교육청은 춘천지역 한 대학병원에서

수험생 1명이 맹장염으로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에 격리 병상 시험장을 마련하고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신철원고에 마련된 시험장에서는 수험생 1명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보건실에서 시험을 치렀고,

강릉제일고에서는 위경련을 호소하는 수험생이

보건실에서 수능을 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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