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내년부터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2019-11-18 (월) 17:35
 





영월군이 내년부터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전액을 지원합니다.

 

영월군보건소는 2020년부터 도내 최초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로타바이러스는 3회의 약독화생백신 접종만으로도

입원과 응급실 방문을 80%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영유아 육아 가정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영월에 주소를 둔 8개월 미만의 영아로,

부모 중 한 명의 주민등록이 1년 이상 영월군에 있어야 합니다.

 

영월군보건소는 이번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으로

영유아 가정에 육아비용 부담 경감은 물론,

로타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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